제목 보고 뭐가 이렇게 당당해; 하면서 들어가서 내용 끝까지 읽으면서 인상 찌푸리고 있다가 마지막에 마텔 힌트 (비행기 뚜껑 연다느니, 말도 못 한다느니) 보면 온화하게 웃음 지으면서 댓글로 깔깔거림
|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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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뭐가 이렇게 당당해; 하면서 들어가서 내용 끝까지 읽으면서 인상 찌푸리고 있다가 마지막에 마텔 힌트 (비행기 뚜껑 연다느니, 말도 못 한다느니) 보면 온화하게 웃음 지으면서 댓글로 깔깔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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