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시끄럽게 찬장 문 열어대서 야야야야 조용히좀하라구우웃! 하다가 시끄러워서 결국 쉬익쉬익 대면서 쫓아다니느라 못봤네 아놔 이거 근데 왜케 낯익지 이런 류 대사 대사가 아니고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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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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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시끄럽게 찬장 문 열어대서 야야야야 조용히좀하라구우웃! 하다가 시끄러워서 결국 쉬익쉬익 대면서 쫓아다니느라 못봤네 아놔 이거 근데 왜케 낯익지 이런 류 대사 대사가 아니고 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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