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oh 이 미로의 끝이 heaven인지 hell인지 모르고 가던 소년들이 문득 자신이 선택하지않은길 yellow wood에 대해 동경, 부러움, 후회인 부작용을 겪다가 결국 걸어간 길이 Levanter 지중해 남쪽의 따스한 바람, 안정 안십 휴식 이었을딱 ㅜㅜㅜ 아 스키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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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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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oh 이 미로의 끝이 heaven인지 hell인지 모르고 가던 소년들이 문득 자신이 선택하지않은길 yellow wood에 대해 동경, 부러움, 후회인 부작용을 겪다가 결국 걸어간 길이 Levanter 지중해 남쪽의 따스한 바람, 안정 안십 휴식 이었을딱 ㅜㅜㅜ 아 스키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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