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하루에 120번쯤 돌려봐야할듯... 이제 내말도 안듣짜나 다들 내말도 안듣꼬 하는데 진짜 말안듣는게 먼지 보여주고싶다 하지말라는거 부득부득 해가지고 왜 내말 안듣는데 다들 내말도 안듣꼬 하면서 찡찡거리는거를 보고싶은 심정 pic.twitter.com/Q01Regwq1T— 점례 (@zoozeomlye) September 29, 2019 찡찡이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