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들 다 응원했고 오랜기간 별일 다 겪어도 좋아한다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따라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 모든 애들이 다 예쁘진 않더라고
다들 애들 다 좋아한대도 마음속 최애가 있는법이니까 하면서 나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또 최애의 모든 순간이 다 예쁘진 않더라
따라다니면서 쓴 돈과 시간이 아깝기 시작할때 탈덕을 향해 가고 있단게 느껴졌어
함께했던 지난날이 내게 꿈만 같던 시절로 남았으면 했는데 아니어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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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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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애들 다 응원했고 오랜기간 별일 다 겪어도 좋아한다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따라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 모든 애들이 다 예쁘진 않더라고 다들 애들 다 좋아한대도 마음속 최애가 있는법이니까 하면서 나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또 최애의 모든 순간이 다 예쁘진 않더라 따라다니면서 쓴 돈과 시간이 아깝기 시작할때 탈덕을 향해 가고 있단게 느껴졌어 함께했던 지난날이 내게 꿈만 같던 시절로 남았으면 했는데 아니어서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