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승연이가 시나리오에 갇힌 조연이 된거고 우석이가 주인공이 된거니까 시나리오를 열 것 같아 크랭크인 들어간다는거 보니 그거 기점으로.... 근데 승연이의 시나리오는 계속 새드엔딩이였잖아 승연이는 계속 수연이를 못찾았고 데리고 나오지 못한채 자기만 빠져나와서 아무도 수연이를 기억 못한채로 끝났으니까 근데 우석이가 시나리오 밖에서 유일하게 승연이를 기억하는 사람이잖아 그래서 이게 중요하지 않을까.. 이번에야 말로 해피엔딩으로 시나리오를 끝낼 기회라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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