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알게해준건 참 고마운데 끝까지 엿/먹이네ㅎㅎ 팬플러스 투표때문에 10층까지 매일 계단으로 다니고 커피차 이벤트 스탭 없대서 동기들한테 얼굴 팔아가며 서면에서 커피 돌리던 내 심정을 준영이는 알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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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알게해준건 참 고마운데 끝까지 엿/먹이네ㅎㅎ 팬플러스 투표때문에 10층까지 매일 계단으로 다니고 커피차 이벤트 스탭 없대서 동기들한테 얼굴 팔아가며 서면에서 커피 돌리던 내 심정을 준영이는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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