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함강송 얘네가 얼마나 서로 애틋하고 끈끈한데.. 너네가 뭔데 이 어린애들을, 얘네 꿈을 가지고 놀아 어쨋든 네명 차기에서 만나길 바랬고 그 조합 다시 볼날만 기다렸는데 그게 희박해져 가는거 같아서 진짜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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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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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함강송 얘네가 얼마나 서로 애틋하고 끈끈한데.. 너네가 뭔데 이 어린애들을, 얘네 꿈을 가지고 놀아 어쨋든 네명 차기에서 만나길 바랬고 그 조합 다시 볼날만 기다렸는데 그게 희박해져 가는거 같아서 진짜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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