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무작정 강행반대! 불매! 외치기 애매한 상황 아니였나 생각해...
무작정 강행지지 하며 데뷔하면 다 끝이야~ 하고 다른 애들 욕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그거 아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자기픽 따라가는 사람도 있었을꺼란 말야.... 강행하는거 원하진 않지만
일단 3개월 동안 내 픽만 바라봤으니....
거기다 확정기사 난건 쇼케 거의 직전이였고... 그 당시엔 확정도 아닌 상황에서 어떻게 내 픽을 외면하고 강행 반대를 외칠 수 있을까....?
단합이라는게 쉬운게 아닌데 몇만명의 팬들인 경우엔 더더욱 힘든거 아냐? 개인판인 프듀판이면 더더욱...
강행지지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강행지지한 사람들은 티를 낸거고...
강행 원하지 않고 그저 가만히 지켜보는 사람들도 많았어. 팬 입장에서 함부로 애들 뭐해라고 못하니까.
그냥 속으로 좋아하고 최대한 소비 안하려고 자제했고.... 근데 조금이라도 소비한 사람들은 =강행지지가 되어있었고
마치 이 모든 잘못이 팬들이 한것 마냥 이야기 하는거 보면 답답해.... 팬들 잘못도 있는거 알아. 하지만 현실적으로 단합해서 강행을 막기 힘든 상황이였고...
애들 욕 하지말라고 할때마다
그럼 강행을 막았어야지.
라는 말 볼때마다 그냥 난 마음 찢어져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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