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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남주는 영의정 둘째 아들  

영의정이 첫째 아들 무조건 과거 합격시켜서 권력 높은 자리에 앉히려 했지만 첫째 아들의 꿈은 매파 

(당시 매파는 천한 직업같은 인식이 있었음) 

그 집 노비 부부도 첫째가 이어준 부부였는데 영의정이 강제로 아내를 다른 집에 팔려고 해서 생이별 할 위기에 처함 

첫째 아들이 그 둘 도망치게 해주려고 남자 노비와 본인 옷을 바꿔입고 유인을 하다가 아들을 노비로 착각한 부하가 아들을 죽여버림 

시체로 돌아온 아들 보고 눈 돌아버린 영의정이 잡혀온 노비 부부 둘다 죽이려고 하자 남자 노비가 저 여자 어떻게 팔든 말든 알아서 맘대로 하라고 자기만 살려주면 된다고 여자를 버림 

 

그 모습을 다 본 남주는 형의 꿈인 매파 일을 하면서도 사랑을 믿지 않음  

 

남주가 그냥 까칠한 성격이라서 훗 나는 매파 일을 집안의 반항심 때문에 하지만 사랑은 믿지 않아- 같은 느낌이라면 별로였을거 같은데 매파 일을 하면서도 사랑은 안믿는 이유를 잘 설명해줘서 납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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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그 부부한테 붉은실 줬는데 그 실 풀릴때 ㄹㅇ 소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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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장면 좀 슬펐음 ㅠㅠㅠㅠ 첫째가 기껏 묶어줬는데 인연이 풀려버리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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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그때 뭔가 충격이였어.. 첫째가 목숨까지 바꿔가며 그렇게 맺어준 인연인데 어떻게 그렇게 한 순간에.... 심지어 마훈은 그 붉은실 묶어 주는것도 다 봤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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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실 풀린게 중의적 의미같아서 화나는데 슬펐음 노비 진짜 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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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훈이의 3화까지 중 이해할 수 없는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었음을 너무 잘 풀었어 노비 아내 바로 버리는 거 ㄹㅇ소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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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갠적으로 첫째 죽은거보다 노비가 배신때린게 더 충격이었어 어린 마음에 마훈도 당연히 큰 상처였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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