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도 없고 개들이 오줌이나 싸고 밟히고 수명도 짧은 꽃인데 바람이 불러 홀씨가 되어서 새로운 꽃을 핀다고 연예인으로서 힘들고 어려워도 에비뉴들이 바람이 되어줘 새롭게 꽃을 피운다고 생각했대ㅠㅠ 요즘같이 힘든 사회에서 위로가 될 수 있는 곡이 될 것 같대
| 이 글은 6년 전 (2019/10/03) 게시물이에요 |
|
향기도 없고 개들이 오줌이나 싸고 밟히고 수명도 짧은 꽃인데 바람이 불러 홀씨가 되어서 새로운 꽃을 핀다고 연예인으로서 힘들고 어려워도 에비뉴들이 바람이 되어줘 새롭게 꽃을 피운다고 생각했대ㅠㅠ 요즘같이 힘든 사회에서 위로가 될 수 있는 곡이 될 것 같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