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리아킴 같은 탑 안무가한테 자기의 춤을 보여주고 생각해낸 거 맘껏 풀어내는 게 막 쉬운 일은 아닌데 진짜 오늘 선곡,군무 회의 내내 열정적이고 리액션 좋고 자기를 보여주는 것에 한치의 두려움도 없는 느낌? 진짜 힘이 건강한 게 부럽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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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리아킴 같은 탑 안무가한테 자기의 춤을 보여주고 생각해낸 거 맘껏 풀어내는 게 막 쉬운 일은 아닌데 진짜 오늘 선곡,군무 회의 내내 열정적이고 리액션 좋고 자기를 보여주는 것에 한치의 두려움도 없는 느낌? 진짜 힘이 건강한 게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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