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의심 받는 멤버들 몇몇 꼭 집어가지고 걔네 욕 하고 걔네가 데뷔 할줄 꿈에도 몰랐다며 은근 치는것도 많은데 좀 무례한것 같아. 뭐 걔넨 자기가 주작인거 알고 데뷔 했대? 뭐 수혜 받았다고 쳐. 근데 수혜도 받았겠지만 쟤네도 피해본거 아님? 어른들의 욕심에 농락당한건데 쟤네든 가족들이든 마음 다 찢어지는 상황인데 마치 같은 가해자 취급 당하는거 난 이해안가 그래 만약 소속사 유착으로 인해 미리 경연곡을 알고 있었다 쳐. 완전 잘못이 아닌건 아니지만 거기서 슈퍼을인 연습생들이 “우리 소속사를 고소합니다” 하고 목소리 높일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다고 보는데 또 욕하고 가해자 취급 하는건 또 한번의 피해이자 상처라도 생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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