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래도 무산이라는 말 한번도 꺼낸 적 없는데 아까 우리애 또 다리 절고 부축받고 걸어갔다는거 보고 계약서보니까 진짜 차라리 무산시켜달라고 빌고싶다 이기적이겠지만... 왜 얘가 그렇게 원하던 무대를 다시 설 수 있게 된 기회가 왔는데 이런상황에 놓여있고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정말 속상하다 너무 미안하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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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래도 무산이라는 말 한번도 꺼낸 적 없는데 아까 우리애 또 다리 절고 부축받고 걸어갔다는거 보고 계약서보니까 진짜 차라리 무산시켜달라고 빌고싶다 이기적이겠지만... 왜 얘가 그렇게 원하던 무대를 다시 설 수 있게 된 기회가 왔는데 이런상황에 놓여있고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정말 속상하다 너무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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