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겠다는 거지... 어쩜 프듀 내내 얻어맞아서 지금은 해탈한 상태랄까 승연이 무대 서는거 앞으로도 보고 싶어 걔가 무대 위에서 얼마나 빛나는지 봐버렸으니까... 하지만.. 활동방향에 대해서 서로의 입장과 이해관계가 너무나 얽혀버린 지금 어떻게 되든 그냥 다 받아들이겠다는 거지 단지 승연이가 엑스원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멤버들과 함께 할 때 얼마나 행복한지 알기에 그게 가슴이 아프다 어쩌면 승우. 우석. 한결. 도현. 요한. 은상. 형준. 민희. 준호와 더는 함께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현실이 마음 아플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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