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본업 잘하고 얼굴 쩐다는 전제하에 전자는 연습생때부터 방송스피치를 따로 배움 말 겁나 잘하고 음악방송이나 온갖 가요행사 연말시상식 엠씨로 불려나감 예능도 잘하고 본업도 잘하고 표정관리도 잘하고 이름대면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너무 스케줄이 많아서 걱정될때가 많음 가끔씩 카더라로 응급실갔다더라 링겔맞는거봤다 이런썰 도는데 아프다는 보도를 아예 안냄 정작 카메라 앞에선 빵긋빵긋웃고있어서 아파도 아픈티가 안남 의식적으로 아픈걸 숨기는 편 딱히 잘못한적은 없는데도 워낙 인지도가 높고 예능에 자주 나오다보니 아무것도 아닌걸로 꼬투리잡혀서 욕먹을때 많음 항상 악플러들이랑 전쟁모드 후자는 핵아싸임 말없고 과묵함 평소엔 티비에서 찾아볼수가 없음 sns도 잘 안올림 어쩌다 방송나간다고 하면 앨범홍보하려고 나가는건데 앨범 소개도 버벅대고 제대로 못함 팬미팅하면 하루죙일 부끄러워하고있음 엠씨가 질문하면 다 단답형이라서 엠씨들이 진땀흘림 말솜씨 자체가 없는건데 성의없이 방송한다고 욕먹을때 가끔있지만 일단 방송 노출이 잘 없으니 이미지 클린하고 대중적으로 좀 신격화됨 똑같이 노래 잘해도 얘가 부르면 사람들이 괜히 더 넘사벽이라고 찬양해줌 광고도 자주 찍고 똑같이 잘생겼어도 신비주의 이미지때문에 더 얼굴천재라고 찬양받음 항상 건강잘챙기고 행복해보임 어쩌다 콘서트 이런데서 팬들께 표현을 잘 못해서 죄송하다며 울어서 팬들 오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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