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을 일부러 한 건 아니고
더 눈에 들어오는 연예인이 있으면 관심이 자연스럽게 그 연예인한테 가서 탈덕하게 되더라
열애설 기타 구설수 있어도 잘 버텼는데
일부러 팬 관둬야겠다고 마음 먹어서 탈덕하는게 아니라
본진보다 더 눈에 들어오고 마음이 가는 새로운 연예인이 나타나면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탈덕하게 되는 듯
sns로 팔로잉은 그대로 해놨어도 이미 마음은 새로 올라오는 정보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누를 관심도 사그라져 있다는 걸 깨달을때 자연스럽게
탈덕했다고 느끼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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