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공 가이드수로
공은 S급 센티넬이고 공을 제대로 가이딩해줄 가이드가 거의 없었음
근데 어쩌다 무난 괜찮은 정도의 가이드였던 수가 공이랑 뭐시기가 저시기해서 상성이 맞아서 효과가 좋은거임
그날부터 정부 주관으로 거의 공의 가이딩도구처럼 사용되는 수
공도 수한테 감정없고 비즈니스적으로만 생각하는데
수는 갑자기 S급 센티넬 맡게된게 무섭고 여튼 맨날 벌벌 떨면서도 열심히 가이딩해주려고 노력함
사실 공도 너무 굴려져서 내적으로도 피폐해져가는 상태였는데 자길 위해 열심히인 수 보면서 뭔가 애정을느끼는....
그래서 공이 점점 마음열고... 몸 뿐 아니라 하루일과 얘기같은것도 하면서 점점 마음도 치유받는....
가이딩 덜됐는데 수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다됐다고 뻥치고 임무나갔다가 실패할뻔해서
위에서 수한테 징계내려왔는데 다 자기탓이라고 성내는 그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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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광고형 도저히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