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놀란 타팬들ㅋㅋㅋㅋㅋㅋㅋ 백군사분동안 춤으로 질주하고 숨한번을 몰아쉬지 않는 폐활량인점 ㅋㅋㅋㅋㅋ저번에 그 말은 그냥 엄살 겸 겸손이었네 pic.twitter.com/pmU8226fQs— yeonkapkyung (@yeonkapkyung) October 6,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