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좀 크게? 알려진 거 좀 아쉬움 ㅠㅠ... 누가 장르 물어볼 때 물어보지 말라고 하는 것도 아쉬움 아 숨겨진 뭐가 있나? 하게 되는 것 자체가 아쉬움 내가 별로 안 알려졌을 때 그냥 평범한 건가? 하고 봤다가 충격먹은 케이스라 더 아쉬운지 몰라도 그냥 정말 그 어떠한 기대도 없이 봤을 때의 그 신선함 충격이 덜해질 수 있는 게 아쉬워 나와 같은 충격을 다들 느껴보았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무언가 있구나 긴장하고 보게되기 마련이니까... 사실 이 글 쓰는 것도 좀 걱정됨 딤더스트가 궁금해서 별 생각 없이 스포글 눌렀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 있을까 하는 그런 너무 과몰입적인 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 보니 진짜 주접이다 뭐 이런 것까지 생각하고 걱정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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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