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초에 승연이 인형 던지기 전에 다시 고쳐 잡는건줄 알았는데 반지 같이 날아가서 사람들 다칠까봐 뺐다가 다시 끼는거였어•• 어디까지 다정할 예정이세요 진짜 pic.twitter.com/3YQIU5kCHy— T (@text_amla) October 6, 2019 난 어덕케 살라고...(잘살아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