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게시된 글이에요
방금 쳐봤는데 내용이 코양이(고양이X)가 너무 굶주려서 사경을 헤맬때 마법사가 와서 코양이 기름 뽑게 해주면 죽기 전까지 마음껏 먹여주겠다 제안하고 데리고 가는데 나중에는 코양이가 살고 싶어져서 벗어나려는 내용이라는데
코양이 = 투바투
굶주림 = 멤버들이 느끼는 지겨움 더 강하고 재밌는걸 바라는 욕망
해서 데려간 곳이 게임 속?(개인 컷 대화 중 '이 게임에서 살고 싶다')
근데 여기서 연준이랑 범규 대화가 좀 걸림
연준이가 '뭐해 아직 고민 중?' '고민 같은 거 집어치워 잘 되고 싶으면 우선 전화 걸어 빨리' 말하는데 범규는 'ㄴㄱㅇ 아 번호 언제 바꿨어' 하고 연준이를 처음에 못 알아 봄
소설도 연준이가 들고 있고 대화도 보면 연준 = 마법사?
그리고 책 본문 중에 '모든 사물은 그림자가 있지 그림자란 어두운 측면이야 누구한테나 그런게 있어 그림자는 우리랑 연결되어 있는 한 우리의 노예야 하지만 주인한테서 떨어뜨려 놓는 순간 그 참모습을 드러내지. 사악해지기도 하고 거칠어지기도 하고 위태위태한 짓을 하기도 해' 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건 다른 컨셉이 일탈하는 어두운 컨셉인거랑 뭔가 관련 있을 것 같아..
아니면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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