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삐뚤게 붙이겠다는 위협에 괴로워하는 댓글들을 보며 즐거워하는 정세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꾸 제대로ㅋㅋㅋㅋㅋㅋㅋㅋ#정세운 pic.twitter.com/Twji2bXS99— 세운이의 순간 (@sewoon_moments) October 7, 2019 (30초부터) 연어덮밥을 너무 열심히 비벼서 연어 어디갔냐고 놀렸더니 막 스티커 붙이는걸로 갑질하는데 제가 잘못했습니다 연어덮밥은 으깨먹어야죠 그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