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수빈이 처음 연생 와서 낯 엄청 가리고 사람들 피하고 그런 성격이였어서 사람들이 내밀어주는 손길 하나하나가 너무 고마웠대 그리구 범규가 새로 들어 온 첫날 약간 불안한 모습이 보여서 수빈이 자기 그 시절도 생각나고해서 나랑 비슷한 애구나 내가 잘해줘야겠다.라고 마음을 먹어서 하루동안 엄청 챙겨줬음 그런데 다음날? 어이구야...........✖️3번 외치심ㅋㅋㅋㅋㅋㅋ 하루만 챙겨줬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 많은 애인지 몰랐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최수빈 말투로 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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