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기는 황민현에게 하루종일 말을 안한적이 있는데 이유는 황민현이 장난치다가 본인의 네일파츠를 떨어뜨렸기 때문이다. 곽아론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잠을 자던 도중 사장님이 온다는 말에 잠꼬대로 박수를 쳤다. 또한 ‘피자먹자’라고 말하면 자다가 입을 냠냠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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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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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기는 황민현에게 하루종일 말을 안한적이 있는데 이유는 황민현이 장난치다가 본인의 네일파츠를 떨어뜨렸기 때문이다. 곽아론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잠을 자던 도중 사장님이 온다는 말에 잠꼬대로 박수를 쳤다. 또한 ‘피자먹자’라고 말하면 자다가 입을 냠냠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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