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S 승관] Ode to You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은 캐럿들에게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해서 속상했을 캐럿들에게제작지원 : 플레디스촬영, 편집, 자막 : 부승관https://t.co/HjPdvi6NDM pic.twitter.com/Zd9x8Nac21— SEVENTEEN STAGRAM (@17_17gram) October 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