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새로운 대중예술같아 한 아이돌의 컨셉을 넘어서서 누군가 공들여서 만든 서사이기도 하고 그래서 고유한 창작물인거고..소비자입장에서는 음악을 책읽듯이 추리하고 해석하는 게 음악과는 또 다른 예술체험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돌판이 점점 더 마이너적이게 되는 것 같기도..파고들어야되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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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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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새로운 대중예술같아 한 아이돌의 컨셉을 넘어서서 누군가 공들여서 만든 서사이기도 하고 그래서 고유한 창작물인거고..소비자입장에서는 음악을 책읽듯이 추리하고 해석하는 게 음악과는 또 다른 예술체험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돌판이 점점 더 마이너적이게 되는 것 같기도..파고들어야되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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