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그 배우가 내 취향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연기한 그 캐릭터가 좋아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 애초에 깊게 덕질했던 것도 딱 한 번 뿐이었는데 그것도 멤 간의 케미가 더 좋아서 그것때문에 덕질 이어갔던 것도 있음... 내 맘...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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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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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그 배우가 내 취향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연기한 그 캐릭터가 좋아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 애초에 깊게 덕질했던 것도 딱 한 번 뿐이었는데 그것도 멤 간의 케미가 더 좋아서 그것때문에 덕질 이어갔던 것도 있음... 내 맘...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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