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시당하는 건지 모를 일... 진짜 편견임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자기 일하면서 현생도 있지만 추가적으로 덕질을 위해서 일을 더하든 뭘로 추가 자금을 얻든 해서 취미생활까지 즐기면서 사는 삶. 나의 인생을 사는데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을 하면서 아이돌을 좋아하며 스트레스도 풀고 취미생활까지 즐기는 알찬 삶을 살면서 아이돌을 위한 마음으로 시작해 사회에 기여하는 기부 및 봉사활동을 하고 덕질하면서 움짤을 찌든 글을 쓰든 번역을 하든 뭘 보든 하려고 하면서 부가적인 능력도 얻고 의도치 않은 다문화마인드 개방적인 마인드 위아더월드에 팬덤으로 단합력 키우고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뭐 다니다보면 정보에도 익숙해지고 혼자 처리하는 능력도 좋아짐-독립심 커지는듯 등등 해서.. 대충 살고 싶어도 현생살면서 덕질까지 하려면 강제 열심히 살기되지 않어? 나만 그래? 나 전에 회사 자소서 쓸 때도 한 경험의 반정도는 돌팬하면서 생긴 경험이고 그거 동기만 바꿈(온갖 곳 다 다녀서) 정보계 번역계 많이해서 서치력이랑 외국어 실력도 많이 늘고 일반 여행+@돼서 경험도 더 많아지고 등등 돌팬들 직업도 다양해서 뜻밖의 인맥까지 좋던데 어쩌면 아이돌팬이 더 알차게 살 수도 있단 생각이 드는데 무시 많이 당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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