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은 어머님들끼리 이야기 하다가 근데 너는 막내 계획없어? 하니까 마흔에 무슨 애야~ 라는 말 들은 지나가던 사람이 내 친구 엄마는 내 친구 마흔 넘어서 낳으셨는데... 상처... 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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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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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넘은 어머님들끼리 이야기 하다가 근데 너는 막내 계획없어? 하니까 마흔에 무슨 애야~ 라는 말 들은 지나가던 사람이 내 친구 엄마는 내 친구 마흔 넘어서 낳으셨는데... 상처... 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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