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또 운다
두 귀는 날개의 퇴행이므로 / w. 용접공
— 파랑 (@woodz_blue) October 9, 2019
그날 이후, 다시 도서관에 들려서 그 애가 좋아한 그 시를 한 번 더 마음에 새기지 않았을까.#승석 pic.twitter.com/AhbcmNqt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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