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 단하루 두 사람 추억이 있던 공간이었을 것 같음 익숙한 캐릭터 여러 작품에서 돌려쓰듯이 그림 작가가 배경 그릴 때 손에 익은 전작 속에 등장하는 공간을 그려넣었고 장소는 그대로지만 이야기와 주인공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와 별개여야 할 전작의 공간은 출입금지구역이 되어 버린 거... 전작부터 자아가 있던 하루는 당연히 그 공간을 알고 있었을 테고 그래서 전작의 기억이 아예 없는 단오를 그때 그 공간으로 데려와서 물었던 것 같아 기억 안 나냐고,,, 새삼 생각해보면 진짜 눈물버튼 아니냐 자기만 기억하는 공간에서 이름조차 없던 자신을 하루라 명명하는 사람이 전작의 기억은 모두 잊은 은단오라면,,,? 라고 긁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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