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본 헤메코도 남들은 별로인 때가 있었다는데 나는 딱히 별로였던 적이 없.. 더 잘생겼다 느낀 날은 있지만 으악 별로다 싶었던 적이 없고 누가 별로라 하고 동의하면 아 저게 별로인건가? 하고 별 생각 없음.. 그걸 막 어디다가 고쳐주세요 어쩌세요 하는 것도 안해..애당초 헤메코를 누가 하는지도 모름...ㅋㅋ 말하는거나 인터뷰 이런거에 있어서도 내가 불편했던 적은 없고 혹시나 오해가 되는 말이어서 끌올된다면 그냥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나보다 싶지만 내가 처음 받아들이길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딱히 별 생각 없음 다음에 안그러면 되지 뭐 이러고 생각하는데 그걸 굳이 내가 고나리할 생각 없고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 소속사도 사실 뭐가 잘하는건지를 잘 몰라서 떡밥만 안 끊기게 주면 ㄱㅊ하다 생각하고 뭐 이런것도 해달라 저런것도 해달라 요청하는 반응들이 있으면 당장은 아니고 좀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피드백이 되는 것 같아서 딱히 소속사한테 불만은 없는데 누가 나한테 그러더라고 아니고 별로인게 있으면 아니라고 말하고 고쳐달라고 말하는게 진짜 팬이 하는거라고 그러는데 내가 덕질을 이상하게 하는거? 불만있고 고나리하는 애들한테 하지말라고는 안해 걔들도 걔들 생각이 있을테니 근데 그냥 나는 그런게 안 느껴서 안 하는건데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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