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명의도 아니라고 하고 회사랑 안좋게 빠빠이 했는데 지금까지 저 계정들 카페고 유튜브고 인스타고 다 그대로 갖고 있었던건 신기하긴 하다만 그냥 그건 회사 업무차원적인 개념인거고 1. 적어도 본인 인스타를 펑하던 말던 계정주인 가수 본인 선택이어야 하지 않았나 2. 기네스 기록도 있던 계정이 사라지는거 솔직히 아까움 3. 공지 올리자마자 10분만에 계펑함 이건 솔직히 좀 황당해서웃었음 일 되게 쓸데없이 빠르네 ㅋㅋㅋ 싶어서 4. 미리 백업해둔 팬 한명쯤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그래도 실존해있던 계정이 갑자기 사라져버린거에 대한 아쉬움도 당연히 있을수 있지 요런 맥락들에서 온 여러 감정이라고 생각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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