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 맞을 거 같아... 코펜하겐이 꿈이라던데 거기가 트렌스젠더 수술로 유명한가봄 게다가 1억?? 백퍼 수술비 포함 아니겠어..? 그리고 죽는 것도 향미가 맞을듯함 자기는 오래살 거 같지 않아서 오늘만 산다는 말이 복선일듯 동백이 엄마가 뭐하나 해주고 간다는 것도 이거 아닐까? 동백이 엄마 향미랑 같이 다니는데 이번화에 의미심장한 말을 한 것도 그렇고 팔찌도.. 향미 손버릇 안좋잖아.. 게다가 평소 행실 보면 죄책감이 존재하지 않고 범죄에 익숙해보임 까멜리아 쪽방에서 숨어지냄. 제 집처럼 들락거릴 수 있음. ++앞에선 언니라고하지만 다른데선 동백이 동백이 아주 남처럼 생각함. 동백이 위한다고 하는 일들 같아 보이겠지만 다시 살펴보면 정 하나 없이 이기적이게만 행동하고 있음 주변인들이 제 나이 같지않다고 민증 까보라고 하지만 민증 나온 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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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진짜 현실적인 스토리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