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아이돌들이 예능돌로 많이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그니까 1세대때도 그랬고 아예 그전에도 그렇고 가수들이 만능엔터테이너적인 부분들이 돋보이는 사람들이 확실히 비교적 빨리 그리고 많이 인기가 생겼던게 이어져서 2세대때 그게 완전 크게 작용된것같아. 가수인데 연기를 한다던지, 가수인데 유머러스해서 엠씨도하고 각종 예능같은데에 고정패널이 된다던지 하는경우들이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서 확실히 높았었거든 아주옛날부터. 그게 스멀스멀 점점점점 커지다가 1세대 아이돌이 생기고 자리잡고 그러면서 돌판에서 뜨려면 이젠 노래나 무대 하나만의 임팩트로는 부족해지니까 예능으로 나가게된거고 아예 아이돌을 주축으로 한 프로들이 많아졌단말이지. 근데 1세대때는 돌판자체가 딱 자리가 잡힌다거나 흐름을 읽을수있다거나 패턴이나 공식같은게 생긴다거나 하는게 자리를 덜잡은상태였는데 2세대로 넘어오면서 1세대를 겪으면서 알게된것들을 더 이용하고 + 보충하면서 예능돌이라는 수식어나 인식이 아예 자리를 잡아버린것같아. 2세대때만해도 1세대때 여파로 예능들이 아이돌이 중심인 프로들이 꽤있었으니까 그걸 잘 이용한거지. 헌데 지금 3세대로 넘어오면서 1,2세대때 이미 방송국들이 어지간히 울궈먹었거든 근 20년을 해먹었으니..그러니 이미 시청자들이나 대중들은 질려버리는 타이밍이 와버린거고 그게 지금의 3세대 타이밍이 되버린것같아. 아 그리고 또하나. 대중들이 아이돌에게 바라고 원하는게 달라진거.? 예전엔 립싱크를 하더라도 보는즐거움으로 무대에 대해 만족할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그러거든. 아이돌에게 바라고 원하는 게 너~무 많아진것같기도해. 예전엔 본업이 탑은 아니라할지언정 다른거에서 충족이 된다면 사랑받고 인기를 얻었는데 지금은 본업에 훨씬 집중하는 경향인데다가 본업외에 충족할수있는 꺼리들이 줄어들어버린거. 이 두개가 합쳐저서 더 그렇게 쏠리는것같고. 휴~ 할매미 글쓰느라 힘 다 썼따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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