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큼 뜨겁고 열정 넘치게 내 시간 쏟아가며 덕질을 하진 않지만 언제든 찾아보면 마음 편하고 동시에 가슴뜀 그렇다고 너무 오래봤다는 생각도 안들고 이젠 그냥 나의 한 부분이 된 거 같음 멤버들 없는 미래나 내가 안 좋아한다는 미래는 생각 해본적도 없고 그냥 평생 이렇게 편안하게 좋아하면서 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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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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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큼 뜨겁고 열정 넘치게 내 시간 쏟아가며 덕질을 하진 않지만 언제든 찾아보면 마음 편하고 동시에 가슴뜀 그렇다고 너무 오래봤다는 생각도 안들고 이젠 그냥 나의 한 부분이 된 거 같음 멤버들 없는 미래나 내가 안 좋아한다는 미래는 생각 해본적도 없고 그냥 평생 이렇게 편안하게 좋아하면서 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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