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노란색 옷 입고 있는 주머니에 넣고 싶고 깨물고 싶은 아이는 나중에 자라고 자라고 자라서 아이돌의 신 신의 아이돌인 엔시티 드림의 영원한 막내 민물장어 박지성 오빠가 되었습니다 짜릿한 성장 아주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