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송으로 무대를 찢은 송애교장인씨.. #송형준주니 애교에 디지버지는 형아들 + 엠씨분 + 원잇 pic.twitter.com/mMW6Jarswr— 츄 (@hyeongjunS2) October 12, 2019 진짜 이건 찐 귀여움이야... 내가 만약에 현장에 있었으면 바로 쓰러졌을거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