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20일 Super K-POP 라디오중 빅톤의 도한세 여혐 발언. 아직 사과없음.#여혐 #여혐발언 #도한세 #빅톤 #VICTON pic.twitter.com/fOeXwqRVkG— 예비계 (@wlfkfduaqudgksp) February 28, 2019 솔직히 백혈병보다 이게 더 별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