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근나근 조곤조곤 사랑스럽더라 내가 이런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자극적인 논란을 위한 기사들 이런 걸로만 판단했구나 싶었어 내가 직접 알아보고 비호감이었던 것보단 기사들, 여론 때문에 비호감이 된 게 더 컸어 그때 처음으로 내가 갖고 있던 편견 없애고 보니까 내가 생각하던 사람이 아니더라 악플도 비판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한동안 그렇게 생각했었다는 게 너무 미안해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너무 늦게 알아서 더 미안해 좋은 말 예쁜 말 못해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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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김선호 진짜 강점인게 여배우를 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