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다 말할 수 없을만큼.. 설리를 모르는 나조차도 안믿기고 훅 들어는 슬픔에 숨이 답답한데 설리를 아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이겠어..그냥 다 걱정스러워..직접적인 욕만이 악플이 아니야. 걔 왜그러냐~ 하면서 한국정서에 맞지않네라고 말하면서 한순간에 사람을 이상한 취급하고 마약한거아니냐고 비아냥거린거 다 악플이야. 진리야 가는 길 조심히가 날이 많이 춥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
하나하나 다 말할 수 없을만큼.. 설리를 모르는 나조차도 안믿기고 훅 들어는 슬픔에 숨이 답답한데 설리를 아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이겠어..그냥 다 걱정스러워..직접적인 욕만이 악플이 아니야. 걔 왜그러냐~ 하면서 한국정서에 맞지않네라고 말하면서 한순간에 사람을 이상한 취급하고 마약한거아니냐고 비아냥거린거 다 악플이야. 진리야 가는 길 조심히가 날이 많이 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