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과 비난의 경계를 모르고 자신이 정의의 사도라고 생각하더라.
이러이러한 점은 고쳐야 할 거 같다, 그건 좀 무리였던 거 같다. 이 정도로만 의견 표출하는 게 아니라.
정의로운 내가 악의 소굴인 너를 키보드로 처형하겠다 그런 심리인 거 같더라.
백프로는 아니지만 악플러랑 싸우다 보면 이런 느낌 많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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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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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비난의 경계를 모르고 자신이 정의의 사도라고 생각하더라. 이러이러한 점은 고쳐야 할 거 같다, 그건 좀 무리였던 거 같다. 이 정도로만 의견 표출하는 게 아니라. 정의로운 내가 악의 소굴인 너를 키보드로 처형하겠다 그런 심리인 거 같더라. 백프로는 아니지만 악플러랑 싸우다 보면 이런 느낌 많이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