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설리는 설리만의 인생을 살았을 뿐인데
너무 시어머니들이 많았고
자신들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몰아가는 것
그거 어떤 기분인지 너무 잘알아
그게 멈춰지지 않아서 내가 멈출 수가 없어서
그냥 세상에서 사라지고싶은 기분
계속 맴돌아 내가 사라지면 끝이날까? 내가 사라져야 끝이나는구나 라는 결론 도출밖에 안되거든
나는 나라는 사람은 하나인데
여러사람이 공격을 해와 내 범위를 침범해와 익명이든 다수라는것들로
그거에서 오는 공포감 정말 이루말할 수 없이 무섭거든
그래서 그런 설리의 결정이 너무나 마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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