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예전에 있었던 일이랑 너무 비슷하다 그분도 아역배우로 데뷔해서 가수로 활동하셨었는데 진짜 행동 하나하나 다 까이고 욕먹고 온갖 루머에 장난 아니였어 그렇게 시달리다 가셨는데 웃긴건 그동안 욕하던사람들 다 어디갔는지 좋은말만 하더라고 실제는 착하다 모범생이였다 등등 살아있을때 한마디라도 해주지 이제와서 저게 무슨... 그때도 악플의 심각성이 어쩌고 저쩌고 난리더만 금방 잊혀지고 12년인가 지났는데도 전혀 변한게 없네 씁쓸하다 그냥 울적해서 적어봄 현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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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2주간 머물며 관광 하나도 안 한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