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무 가혹해서 귀한 사람 한명 잃게 하는 구나 진리야 가는 길엔 귀한 것도 필요없고 니가 겪었던 모든 일들 다 내려놓고 또래 26살의 평범한 사람의 인생처럼 가길 바라 너무너무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