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오늘일은 익숙한 사람이라 더 크게 다가온 것이지 세상엔 어제도 오늘도 이름모를 사람들은 세상을 떠났고 늘 우리는 해야할 일들에 힘을 쏟으며 살아가야만 하니까... 측근들의 정신건강 위해서 연기하는 건 옳은 일이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건 진짜 안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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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오늘일은 익숙한 사람이라 더 크게 다가온 것이지 세상엔 어제도 오늘도 이름모를 사람들은 세상을 떠났고 늘 우리는 해야할 일들에 힘을 쏟으며 살아가야만 하니까... 측근들의 정신건강 위해서 연기하는 건 옳은 일이지만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건 진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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