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아닌데도 맘 한켠이 답답하고 손 벌벌 떨리고 춥고 자꾸 눈물 나고 저런 분이 떠나셨는데 잘난 거 하나 없는 내가 살아도 되나 싶고 숨 쉬는 게 죄 같고 숨을 제대로 못 쉬겠어 우울증 약도 다 먹었는데 오늘 잠은 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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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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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아닌데도 맘 한켠이 답답하고 손 벌벌 떨리고 춥고 자꾸 눈물 나고 저런 분이 떠나셨는데 잘난 거 하나 없는 내가 살아도 되나 싶고 숨 쉬는 게 죄 같고 숨을 제대로 못 쉬겠어 우울증 약도 다 먹었는데 오늘 잠은 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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