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창시절부터 인생의 반을 함께 해주고 살아갈힘을줬는데 갑자기 이런 소식 너무 충격이여서 현실로 와 닿지가 않아 지금 뭐라고 해야될지 머리속이 새하애졌어 그동안 괴로웠을텐데 나란 인간은 도와주지도 않고 너로 인해 살아갈힘만 얻으려고 하니 참 이기적이다.. 이제 다 내려놓고 따뜻한곳에서 편하게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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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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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창시절부터 인생의 반을 함께 해주고 살아갈힘을줬는데 갑자기 이런 소식 너무 충격이여서 현실로 와 닿지가 않아 지금 뭐라고 해야될지 머리속이 새하애졌어 그동안 괴로웠을텐데 나란 인간은 도와주지도 않고 너로 인해 살아갈힘만 얻으려고 하니 참 이기적이다.. 이제 다 내려놓고 따뜻한곳에서 편하게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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