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으로 확인하고 싶어한다는 거임... 조금이라도 힘들어하는 거 보고 희열을 느끼고 반대로 아무렇지 않아하고 오히려 자기들한테 맞서 당당하게 살아가려 하면 그걸 괘씸하게 여기고 더 강한 수위의 비난과 욕설을 남겨 사람을 무너뜨리려고 한다는 거... 악플을 남기는 목적이 정말로 그 사람의 연예계 수명은 물론이고 인생까지 끝장내고 싶단 최악의 생각으로까지 치달아 그 사람을 괴롭히는 일에 제 삶을 내던진다는 거... 정말 너무하고 사람이 아닌 것 같아 인두껍 쓴 악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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